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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본사 내 임원부터 직원까지 현장을 내 것이라 생각하고 관리하고 있고,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통해 투명한 기업 운영을 하고 있다.” — 김남두 부사장
담당자와 소장이 현장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, 본사 인원이 일주일에 한 번씩 무조건 현장을 방문해 입주민의 사소한 불편부터 큰 건물 이슈까지 파악하고 해결합니다. 현재 100여 개 이상의 건물 현장을 관리하며, 한 번 수주를 맺은 고객과의 신뢰감 형성을 통해 10년 이상 관리를 진행하는 건물도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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